머스크 누구한테 맞았나…눈가 멍든 채 백악관 등장
📰 머스크 누구한테 맞았나…눈가 멍든 채 백악관 등장
✅ 일론 머스크, 멍든 얼굴로 백악관 등장
2025년 5월 30일(현지시간),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가 오른쪽 눈가에 멍이 든 모습으로 백악관에 등장해 전 세계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동에 참석한 머스크의 얼굴 상태는 기자들의 질문을 유도했고, 머스크는 예상치 못한 해명을 내놓았습니다.
✅ “아들 엑스가 때렸다”…머스크의 깜짝 해명
머스크는 기자단의 질문에 대해 “다섯 살 아들 '엑스'(X Æ A-12)와 장난치다 생긴 멍”이라며 웃으며 해명했습니다. “덤벼보라고 했더니 진짜 덤벼들었다”며 부상 원인을 밝혔고, 이를 듣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엑스라면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반응했습니다.
✅ NYT의 촌평…“이젠 얼굴까지 두들겨 맞았다”
뉴욕타임스(NYT)는 머스크의 최근 정부효율 프로젝트(DOGE)가 기대에 못 미쳤다고 비판하며, "머스크는 사업도, 이미지도 두들겨 맞더니 이젠 얼굴까지 맞았다"는 촌평을 남겼습니다.
머스크는 최근 마이애미에서 열린 UFC 대회, 백악관 기자회견 등 공식 석상에 아들 엑스를 동반하며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