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시장 모닝 브리프

 


📌 전반 요약

재향군인의 날 이후 미국 증시는 혼조 분위기 속에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터치했지만, 기술주는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AI 투자 열풍, 경기 둔화 우려, 관세 변수, 고용 시장 약화 등 다양한 신호가 교차하며 시장은 여전히 방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 주요 지수

  • S&P 500: +0.2%

  • 다우지수: +1.2% (사상 최고치)

  • 나스닥: -0.3%

기술주 부담 속에도 전통 산업 중심의 다우가 강세를 유지하며 시장의 무게 중심이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 What We're Watching — 핵심 이슈

1️⃣ 소프트뱅크의 엔비디아 지분 58억 달러 ‘전량 매각’

  • 시장은 충격 반응 → 엔비디아 -3%

  • AI 열풍 속 첫 번째 대형 매도 사례로 해석

  • 코어위브도 전망 하향으로 16% 급락
    AI 버블 우려 재점화, 그러나 데이터센터 수요는 여전히 강함


2️⃣ 고용 시장 약화 신호 확대

  • ADP 민간 고용: +4.2만 개

  • 하지만 10월 후반 주간 고용 데이터는 -1.1만 개 감소
    → 표면보다 내부의 고용 둔화가 크다는 해석


3️⃣ 미국 가계의 ‘월급 생활자’ 증가

  • BofA 분석: 미국 가구 25%가 월급으로 간신히 버팀

  • 고소득층·저소득층 격차 확대 → K자형 경제 심화


4️⃣ 2026년 S&P 500 전망: UBS는 7,500 제시

  • 전년 대비 14.4% 이익 성장 예상

  • 절반 이상이 기술주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측
    → “미국 시장=AI에 대한 거대한 베팅”이라는 해석


📦 오늘의 테이크아웃

AI 투자 집중이 오히려 다른 업종 속 ‘저평가 성장주’를 가리고 있다는 분석이 등장.
BofA가 찾은 대표적 종목 3선:

⭐ 1. 바이킹 크루즈 (VIK)

  • 프리미엄 여행 수요 증가

  • 강력한 마진 & 리버 크루즈 시장 점유율 50%+

⭐ 2. 맥코믹(MKC)

  • 향신료 글로벌 공급망 보유

  • 관세 이슈 해결 시 반등 가능성

  • 유기농/맛 관련 제품에서 꾸준한 성장

⭐ 3. 달러 제너럴(DG)

  • 인플레이션 수혜

  • 저렴한 상품 찾는 소비 증가

  • e커머스·당일배송 확장

➡️ 결론: AI가 전부는 아니다. 시장은 더 넓은 기회를 품고 있음.


🗓️ 이번 주 일정 하이라이트

✔ 수요일 주요 실적

  • 시스코(CSCO)

  • 글로벌파운드리(GFS)

  • 온 홀딩(ONON)

  • 텐센트 뮤직(TME) 등

✔ 목요일

  • 디즈니(DIS)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

  • JD.com

✔ 금요일

  • 알리바바(BABA)

  • 일본 3대 메가뱅크

  • QUBT(양자컴퓨팅) 등


✈ 요약 결론

  • 기술주 중심에서 전통주·소비주·프리미엄 서비스업까지 랠리가 확장되는 조짐

  • AI 투자에 대한 과열 논쟁 속에서도 실적은 견고

  • AI, 경기 둔화, 관세, 고용 모두 시장 방향성에 영향을 주는 혼조된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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