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는 기술주 조정
12월이 벌써 절반을 넘겼습니다.
지난주 미국 증시는 기술주 조정으로 마감했습니다.
나스닥은 주간 –1.5%,
반면 다우지수는 +1% 상승,
S&P500은 사상 최고치 후 소폭 조정입니다.
이번 주 핵심 이슈는 연준 의장 교체설입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케빈 해셋, 케빈 워시 두 명을 언급하면서
시장에서는 “연준 독립성 약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베팅 시장에서는
해셋이 약 57%,
워시가 약 39% 확률로 앞서고 있습니다.
두 번째 이슈는 AI 투자 피로감입니다.
오라클과 브로드컴이
AI 비용 부담을 언급하며 주가가 급락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국·유럽 데이터센터 계약 일부를 취소했습니다.
이제 시장은 말합니다.
👉 AI 수혜는 칩이 아니라
AI를 실제로 쓰는 기업으로 이동 중이라고요.
세 번째는 석유 시장의 이상 신호입니다.
유가는 하락 중인데,
엑손·셰브론 같은 에너지 주식은 오히려 상승 중입니다.
이유는 하나,
유가가 내려가도 현금흐름은 유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주에는
고용지표, CPI,
그리고 마이크론·나이키·페덱스 실적이 대기 중입니다.
📌 변동성의 주간,
방향은 ‘정책·AI·현금흐름’입니다.

댓글
댓글 쓰기